SW 엔지니어들을 위한 조언 from 인터넷 어디선가..
아래 글은 오늘 어디선가 문듯 본 글입니다..
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은 최소한 영어 읽기 쓰기는 잘해야 겠지요..

* Learning as a lifestyle. For example, you should know more than one language;
     nothing opens your eyes more to the strengths a limitations of
     a language than learning another one.

* Know where and how to get new knowledge.

* Study prior art.

* We are tool users.

* Learn to do the simplest thing.

* Understand the business (Read magazines.
   Start with Fast Company, which has very short and
   interesting articles. Then you can see if you want to read others)

* You are personally responsible for errors.
   "It works for me" is not an acceptable strategy. Find your own bugs.

* Become a leader: someone who communicates and inspires.

* Who are you serving?

* There is no right answer ... and always a better way.
   Show and discuss your code, without emotional attachment.
   You are not your code.

* It's an asymptotic journey towards perfection.

- by Bruce Eckel

전문 :  http://www.artima.com/weblogs/viewpost.jsp?thread=259358

클리앙에서 발췌한 글이며.. 시간나면 찬찬히 읽어볼 생각으로 스크랩 했음..
by darksion | 2009/07/28 11:11 | Scrap | 트랙백 | 덧글(0)
한국 IT의 현실..
공생(工牲)전 :장인공, 희생할 생

원문 그대로 퍼오고 싶었는데..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피할수 있음 피하고.. ㅡㅡ;;
by darksion | 2008/12/07 22:57 | Scrap | 트랙백 | 덧글(0)
[펌] 연봉과 이직에 관한 5가지 진실
이 글은 가슴에 손을 얹고 맹세하되 모두 내가 직접 경험한 것에 기초하여 작성했다. 나는이런 이야기를 수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해왔고 다양한 직종과 다양한 규모의 회사에서 근무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했다. 이 경험에 대해 전혀 공감을 느낄 수 없다면 내가 아주 특별한 사람들만 만났거나 아니면 여러분이 매우 특별한 경험만 했다고 볼 수 있다

착각

한국의 많은 남성들이 그러하듯 나 또한 정상적으로 군대를 다녀오고 대학을 졸업한 후 회사 생활을 시작했던 26살 때 내 주변 사람들 특히 부모님과 선배들은 내게 연봉과 이직(회사를 옮김)에 대해 진심이 넘치는 충고를 했다. 그들의 충고는 이런 것이었다.

- 첫 번째 회사는 아무리 마음에 들지 않아도 최소 몇 년은 다닐 것
- 최초 몇 년은 일을 배우고 사회 생활을 배운다고 생각하고 일단 참을 것
- 신입 사원의 연봉은 어디나 비슷하니 봉급에 연연하지 말 것

나는 이 충고를 진지하게 듣기는 했지만 지킨 것은 하나도 없었다. 첫 회사에 들어가자 마자 1년이 지나지 않아 새로운 회사로 옮겼다. 그 때 나는 이 3 가지 충고가 모두 헛소리라고 확신했다. 만약 첫 번째 회사에 몇 년을 다니고 있었다면 회사에 불을 질렀을 지도 모를 일이다. 첫 회사에서 내가 배울 것보다 줄 수 있는 것이 더 많았고 첫 회사의 월급은 한 달 90만 원이었다. 두 번째 회사로 옮긴 후에 새로운 조언을 해 주는 사람들이 생겼다.

- 인맥을 튼튼히 쌓기 위해 잦은 이직은 좋지 않다
- 스카우트가 되어 이직하면 직급과 연봉이 급등한다
- 한 회사에 뼈를 묻으려는 생각은 옳지 않지만 안정적인 회사라면 그것도 괜찮다

나는 이 3 가지 조언을 지키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했다. 인맥을 쌓기 위해 일주일에 6일을 술을 마셨고 스카우트가 될만한 훌륭한 인재가 되기 위해 하루 15시간씩 일했고 안정적이라고 불리는 큰 회사에 지원을 하기도 했다. 그 결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와 파산 지경의 경제 상황과 만성 요통을 얻게 되었다. 물론 이직을 하며 직급이 상승했고 연봉도 올랐다. 그러나 연봉과 이직의 상관 관계에 대해 여전히 이해 안 되는 뭔가가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더 이상 누군가에게 봉급을 받으며 회사를 다니는 것을 그만두기로 작정한 후 내 삶을 진지하게 돌아보며 특히 연봉과 이직에 대해 고민을 했다. 마침내 이런 충고와 조언들이 사실은 뭔가 큰 착각 속에서 발생한 것임을 알 수 있었다. 그 깨달음을 몇 가지 주요한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었고 그걸 5 가지의 진실로 정리할 수 있었다.


연봉과 이직에 관한 다섯 가지 진실

하나, 잦은 이직은 경력 관리에 손상을 주지 않는다

대부분의 커리어 컨설턴트(헤드헌터나 직업 상담사)들은 잦은 이직은 경력 관리에 손상을 주며 결국 좋은 직장에 취업하는 걸 점점 힘들게 만든다고 충고한다. 그리고 가급적 한 회사에서 특별한 경력을 쌓을 때까지 견디라고 이야기한다. 전혀 그렇지 않다. 사실 자신이 원해서 회사를 그만 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사기꾼 사장을 만났거나 급여가 나오지 않거나 팀이 해체되는 등 회사 경영상의 이유로 이직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 이런 회사를 연속으로 3군데 다녔다면 어쩔 수 없이 이력서의 경력란이 화려해 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이런 충고가 맞다, "짧은 재직 기간의 경력은 적지 말라"

특별히 어떤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 단기간에 근무했던 회사가 아니라면 경력 사항에 짧게 다녔던 회사는 기록하지 않는 게 좋다. 3년 간 7개 회사를 그야말로 전전했던웹 디자이너의 이력서를 받아 본 적이 있다. 나는 그녀에게 왜 그렇게 많은 회사를 다녔냐고 묻지 않고 왜 그 회사들을 모두 적었냐고 물어 보았다. 그 회사 중 실제로 자신의 경력에 포함될만한 일을 한 회사만 이야기를 하라고 하니 2 개 정도였다. 다음부터는 2 개 회사에 대한 경력만 적고 나머지는 경력 기술서에 프로젝트로 나열하라는 충고를 해 주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많은 회사를 다녔을 때 그것을 스스로 어떻게 정리하는 가가 훨씬 중요하다. 속임수를 쓰라는 의미가 아니라 새롭게 취업할 회사가 알아야 할 것만 알려주면 그만이다.

대부분의 구인사들은 여러분이 100 번을 이직했더라도 무엇을 배웠고 어떤 기능을 갖고 있는 가에 더 큰 관심이 있다. 물론 100 번의 이직은 매우 특이하므로 그걸 다 적는 바보 같은 이력서를 제출한다면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어야 할 것이다. 잦은 이직이 경력 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어쩔 수 없는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이직하게 된 것까지 모두 '경력'이라고 기술하는 자신에게 있다.


둘, 일반적 이직은 연봉 상승과 별 관계가 없다

우리의 심각하며 고질적인 착각 중 하나가 이직을 하면 연봉이 인상되어야 한다고 믿는 것이다. 이직과 연봉 상승은 개연성이 있는 것이지 필연성이 있는 것은 아니다. 특별히 관련 직종의 평균보다 매우 낮은 연봉을 받고 있지 않다면 이직을 할 경우 대개 연봉은 동결되거나 심지어 하락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직을 하면 연봉이 오르거나 직급이 상승될 것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 이유는 이직과 영입(스카우트, scout)을 동일시하기 때문이다.

이직은 여러분이 어떠한 사정으로 더 이상 현재 회사를 다닐 수 없게 되어 새로운 직장을 구하는 것이다. 반면 스카우트는 멀쩡하게 회사를 다니고 있는 여러분에게 누군가 더 좋은 조건을 제공할 테니 함께 일하자고 제안을 받는 것이다. 따라서 스카우트로 인한 이직은 연봉 인상과 직급 상승이 동반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새로운 직원을 구하기 위해 이력서를 받다 보면 현재 연봉보다 받고 싶은 연봉을 높여서 제시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나는 이런 사람들과 인터뷰를 할 때 묻곤 했다, 지금 연봉보다 더높은 연봉을 줘야 하는 이유가 뭡니까? 그들은 다양한 답변을 하곤 했는데 내 대답은 늘 같았다. 왜 이전 회사에 그런 요구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들은 큰 착각에 빠져 있었다. 이력서를 낸 것은 구직자가 자신을 사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니 대개의 경우 연봉 협상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만약 이직을 하며 연봉 협상을 하고 싶다면 회사의 구인 요구에 이력서를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제안"을 해야 한다. 왜 구인사가 구직자가 이전에 다녔던 회사의 연봉 인상률을 보전해 줘야 하는가?

물론 구인자는 '나는 이 정도의 연봉을 받아야 한다. 과거 직장에서 그런 연봉을 제공해 주지 못했다'고 주장할 수 있다. 만약 구인자가 그만한 연봉을 받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당연히 연봉 협상은 구인자가 원하는 수준에서 성립될 것이다. 그러나 일반적인 이유로 이직을 하며 별 고려 없이 전 직장 연봉을 기준으로 연봉을 제안하는 것은 거부될 가능성이 높다. 


셋, 연봉 외의 조건은 매우 중요하다

내 경우 이직을 할 때 기존 연봉보다 높은 인상 조건을 제시한 어떤 회사의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적이 몇 번 있다. 그리고 현재와 동일한 연봉을 제시한 회사에 취업을 했다. 이유는 회사의 지리적 요건 때문이었다. 전자의 회사는 출근 시간이 2시간 가까이 되었다. 반면 후자의 회사는 그 절반도 되지 않았고 집 앞에서 바로 탈 수 있는 버스가 자정 넘도록 다녔다. 제안한 연봉은 적지 않은 금액이었지만 하루 2 시간의 출퇴근 시간을 넘어설 정도는 아니었다. 시간과 연봉에 대한 개인적 가치관의 차이에 따라 어떤 사람은 출퇴근 거리보다 높은 연봉을 선호할 수도 있지만 나는 그렇지 않았다.

연봉 외의 조건에 대한 가중치는 개인에 따라 큰 차이가 있을 것이다. 이유가 뭐든 간에 시간보다는 급여가 우선이거나 광적으로 차 타기를 즐기거나 뇌호흡 수련 시간이 부족하다면 하루 왕복 4 시간의 출퇴근 시간을 감내할 수도 있을 것이다. 혹은 도무지 직장을 구하지 못해 오랜 시간 실업자로 지내야 했다면 4 시간이 아니라 기숙사 생활을 하더라도 받아들일 수 있을 지 모른다. 이런 경우를 제외한다면 이직은 연봉이라는 단순 함수 관계로 계산할 수 없는다양한 요소가 존재한다.

출퇴근 시간은 가장 보편적인 것이고, 회사에 어떤 사람이 근무하고 있는가, 자신의 경력에 도움이 되는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가, 종교나 정치적 견해가 뚜렷한 집단인가, 점심은 지급되는가 등 다양한 조건이 연봉 외에 고려되어야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조건 중 하나는 회사에 대한 평판이다. 급여도 잘 나오고 회사의 매출 구조도 안정적이지만 업계의 평판을 들어보니 이 회사 직원들은 이직이 매우 잦다고 한다. 좀 더 조사를 해 보니 회사 근무자 90%의 평균 근속 연수가 1년 미만이다. 여러분이 그 90%에 속하지 않을 자신이 있을 때만 이직을 해야 할 것이다.

 
넷, 이직은 인맥을 강화시키기도 한다

스카우트를 통한 이직이 잦다면 연봉은 계속 인상될 것이다. 어떤 경우엔 사장보다 더 높은 연봉을 받을 수도 있다. 스카우트를 통한 이직은 인맥을 약하게 만들기 보다는 오히려 강화시키는 경향이 있다. 소위 잘 나간다는 사람에게 꼬이는 게 인맥 아니던가. 그러나 대개의 경우 잦은 이직으로 인해 인맥 고리가 약해질 수 있다는 조언을 하고 그런 예도 흔하다. 그럼 이직을 하지 않고 꼬리뼈에서 뿌리가 돋도록 한 회사에 있는 것이 인맥 고리를 강화시킬까?

내가 아는 몇몇 벤처 기업 근무자는 이 업종의 평균 근속 연수보다 훨씬 긴 기간 (5년 이상)을 한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벤처 혹은 IT 업계에서 이 정도 기간을 한 회사에서 근속하는 것은 굉장히 드물고 심지어 존경할만한 일이다. 이들은 튼튼한 인맥 고리를 갖고 있을까?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다. 최근에 오랜 기간 한 회사에 근속하다 이직을 한 어떤 사람이 내게 이직 과정에서 느낀 어려움을 토로한 적이 있다. 자신의 인맥이 생각했던 것보다 협소했고 어려운 시기에 큰 힘이 되지 못해서 난감했다는 것이다.

인맥 고리의 형성은 순전히 자신의 성향과 가치관에 달려있다. 어떤 회사에 오래 다녔다고 해서 넓고 튼튼한 인맥 고리가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다양한 인맥을 형성하려 노력했는지 그것이 중요하다. 이직이 잦을수록 인맥 고리가 약해지는 사람이라면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볼 필요가 있다,“당신의 인맥은 회사 관계뿐인가?”

직급이나 회사 직무 혹은 회사를 중심으로 형성된 인맥 고리는 그 회사를 그만두는 순간 파괴되기 마련이다.


다섯, 연봉으로 부자 될 생각을 버려라

지금 연봉이 3 천만 원이고 이직을 통해 33% 이상 인상된 4 천만 원을 받게 되었다고 치자. 냉정하게 계산을 해 보면 한 달에 83만 3천 원을 더 받게 된 셈이다. 그러나 연봉이 인상되면 세금도 따라 오르고 4대 보험도 덩달아 오른다. 실 수령액기준으로 아마 운 좋으면 60만 원 정도를 더 받게 될 것이다. 이 돈으로 뭘 할까?


나는 부모로부터 지원 받은 기초 자본이 없는 사람이 봉급으로 적금을 붓고 아파트를 사고 아이를 양육하고 그리고 부자까지 되려는 시도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다. 그렇게 살려고 작정을 했다면 부자가 되려는 생각은 버려야 할 것이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부자되기 책을 썼던 로버트 기요사키의 이야기 가운데 하나는 주목할만하다. "봉급쟁이가 부자 되는 것은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기 보다 어렵다"

더구나 연봉은 일정 수준 이상 오르지 않는다. 통계 자료를 인용할 필요도 없이 주변을 둘러 보라. 웬만한 벤처 기업의 이사급 연봉도 6천 만원이 되지 않는다. 더 높은 금액을 받고 싶다면 몇몇 큰 기업으로 옮겨 가는 수 밖에 없다. 그런 자리로 옮겨가느니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9급 공무원 준비를 하는 게 현실적인 방안이 될 수도 있다. 더구나 연속된 스카우트가 아니라 단순 이직이라면 연봉으로 부자 되겠다는 생각은 처음부터 접는 게 낫다.

이직을 할 때 연봉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옮겨 가려는 회사가 자신을 어떻게 평가하는 가를 알 수 있는 가장 평이한 척도이기 때문이다. 또한 최소한 하락하지 않은 연봉 수준은 여러분의 이직을 만족시켜 줄 것이며 애사심을 고양시킬 수 있다. 연봉이 오른다면 그것으로 인해 더 높은 책임감을 갖게 되고 능률을 배가시킬 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봉으로 부자 되겠다는 생각은 회사에 대한 종속성을 증대시키고 심지어 패배주의를 합리화할 수 있다. 이직에 있어서 연봉은 매우 중요한 조건이지 연봉 자체가 자신의 미래를 보장해 줄 것이라는 착각은 버려야 한다.



결론을 대신하여

연봉과 이직에 관한 5가지 진실에 대해 "그건 당신의 편협한 경험에 의한 것일 뿐이다"라고 반발할 수 있을 것이다. 맞다, 이 진실은 내가 경험한 것에 기초한 진실이다. 아마 여러분은 또 다른 진실을 알고 있을 지 모른다. 그러나 연봉과 이직의 관계에 대해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본질을 이해하기 보다는 과거의 도덕율에 근거해 자신과 주변을 속이는 경우가 많다. 만약 회사라는 곳이 급여를 받는 것 이상의 가치가 있으며 자신이 매월 받는 급여 이상의 노동을 하고 있다고 믿는 사람이라면, 또한 회사에 근무하는 것이 '회사와 계약한 기간' 동안만 의미있는 것임을 이해한다면 내가 이야기한 진실에 대해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http://i-guacu.com/ 펌

by darksion | 2008/10/29 17:03 | Scrap | 트랙백 | 덧글(0)
ls 글자색 바꾸기
ls 색깔 바꾸기
파일의 종류나 디렉토리 등 ls 명령어를 쳤을 때 색깔이 나오도록 지정하고 싶을 경우

ls --color=auto

해주시면 됩니다.
만약 지정된 색깔이 맘에 안들어 바꾸고 싶을 경우
LS_COLOR이란 환경 변수를 사용하면 됩니다.
형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export LS_COLORS='xx=aa'
xx에는 색깔을 바꾸고 싶은 대상을 써줍니다.
no 파일 이름이 아닌 일반 텍스트

fi 일반 파일

di 경로

ln 심블릭 링크

pi FIFO(파이프)

so 소켓

bd 블럭 장치

cd 캐릭터 장치

ex 실행 파일
등등...
만약 확장자 별로 색깔을 지정하고 싶을 경우에는 *.filetype을 xx에 써주시면 됩니다.

aa에 바꾸고 싶은 색을 써주시면 됩니다.
0 초기 색깔로 다시 돌린다.
1 강조색
4 밑줄
5 깜빡이는 글자.
30 까만색 전경
31 빨강 전경
32 녹색 전경
33 노랑(또는 갈색) 전경
34 파랑 전경
35 보라 전경
36 청록색 전경
37 흰색(또는 회색) 전경
40 까만색 배경
41 빨강 배경
42 녹색 배경
43 노랭(또는 갈색) 배경
44 파랑 배경
45 보라 배경
46 청록색 배경
47 흰색(또는 회색) 배경
예를 들어 디렉토리의 색을 굵은 청록색으로 바꾸고 싶을 경우

export LS_COLOR='di=01;36'

이런식으로 써주시면 됩니다. ^^
by darksion | 2008/09/12 20:32 | Programing | 트랙백 | 덧글(0)
bash 글자색 바꾸기

.bashrc 파일에 추가한후 bash실행 또는 재로그인하면 적용됨

아래 형식은

"파일종류=속성;색상"

-------------------------------------------------------------------------------
export LS_COLORS="di=01;31":"fi=01;37":"ex=01;32":"ln=01;36":"so=01;33"
-------------------------------------------------------------------------------

디렉토리 = 붉은색
일반파일 = 흰색
실행파일 = 연두색
링크파일 = 하늘색
소켓파일 = 노랑색

--------
파일종류
--------
di = directory
fi = file
ln = linker file
no = text
ex = exe
so = soket
pi = name pipe
bd = block device
cd = charicter device

------------
ansi 색상표
------------
[text num] [bg num] [color]
30 40 black
31 41 red
32 42 green
33 43 yellow
34 44 blue
35 45 magenta
36 46 sky
37 47 white

-------
속성(?)
-------
00 delete_method
01 bold
05 blink
07 reverse

by darksion | 2008/09/12 19:57 | Programing | 트랙백 | 덧글(0)
스노우 보드 장비별 AS 센터..
스노우보드 장비별 AS 센터 전화번호부

A--------------------------------------
Academy : MK outdoor 02-557-8145
Access Code : ACCESS CODE 02-2217-6912
A7 : ANNUM 02-518-3174
Analog, anon : 비코어 02-3444-4631
AGENCY:TEAM DISTRIBUTION 02-518-3853
AirBlaster : xxl style 011-130-6123
Aletheia : 알레터이아 017 369 3818
Allian : SP Distribution 02 516 7069
Arson: JHICO 02 453 0151
Axe : 동보 아이엔티 02 3444 7570

B--------------------------------------
Blue Blood : 골드윈 코리아 02 940 1227
Boeri: 동보 아이엔티 02 3444 7570
BONFIRE : Salomon Korea 02 3415 7366
Bsb:TEAM DISTRIBUTION 02 518 3853
Burton: 비코어 02 3444 4631
버튼 코리아 워런티 센터: 080 211 4631
Buzrun: 엘림코퍼레이션 032 777 5630
Buff : 알팩닷컴 080 595 1919

C---------------------------------------
Capita : KS양행 02-548-5408
Capix : Mook entertainment 02 2242 7850~1
Celtek: 독스플러스 02 2264 7800
Coal: 구성산업개발 02 2234 4647

D---------------------------------------
Dakine: 썬마린스포츠 02 458 4540
Dainese: 하이랜드 스포츠 02 553 2667
DC: 가시나 트레이닝 02 3443 8148
DEELUXE: 하이랜드 스포츠 02 553 2667
DEMON: JHICO 02 453 0151
DRAKE: 케이에스 양행 02 548 5480
Drop: 구성산업개발 02 2234 4647

E---------------------------------------
Elan: 동보 아이엔티 02 3444 7570
Electric:가시나 트레이닝 02 3443 8148
endeavor: Uptown CnL 02-549-2445
Exit: U.C.International 031 793 5472

F---------------------------------------
F2:하이랜드 스포츠 02 553 2667
Fanatic: 다카인 코리아 02 458 4540
Flow: BX SPORTS 02 540 1148
Flux : 구성산업개발 02 2234 4647
Forum: Forum KOREA 02 3446 5062
Foursquare: Forum KOREA 02 3446 5062

G----------------------------------------
Giro: ALPHA SPORTS 031 719 6343
Goldwin: 골드윈 코리아 02 940 1227
Gravis : 비코어 02 3444 4631
Groovstar: Shinsung coperation 02 2203 7905
G-Style: ALPHA SPORTS 031 719 6343
Gnu : 플러스 투 02 545 2147

H----------------------------------------
Hot snowborads: 히말라야 031 711 7778

I----------------------------------------
Infinity: 구성산업개발 02 2234 4647
Inspection: 프라임 물산 02 868 1718
Iris:구성산업개발 02 2234 4647

J----------------------------------------
Jeenyus: Forum KOREA 02 3446 5062

K----------------------------------------
K2 Snowboards: 다인상사 031 793 3091
Kuu wax & tool :031 932 9007

L----------------------------------------
LeeDom :the one trading 031932 9007
Level: 에이엔에이 스포츠 02-543-9916
Link : 다인상사 031 793 3091

M-----------------------------------------
Matsumoto wax : 베스트익스트림 02 3442 4686
Morrow : 다인상사 031 793 3091
Moss : 모스코리아 02 3482 1498
Mutant: 동보 아이엔티 02 3444 7570
M6 : Afro 02-515-5689

N-----------------------------------------
Neff: ANNUM 02-518-3174
NewType: 제이스 상사 031 464 3051
NFA: Dice international 02 3442 1235
Nidecker : Shinsung coperation 02 2203 7905
Nixon: 비코어 02 3444 4631
Nitro: 동보 아이엔티 02 3444 7570
Northwave: 케이에스 양행 02 548 5480

O-----------------------------------------
OAKLEY: 훠리스트 02 554 3562
OGASAKA: ALPHA SPORTS 031 719 6343
Option: Dice international 02 3442 1235

P-----------------------------------------
Panel99: The one trading 031 932 9007
PLANET EARTH: 스포웍스 02 518 1141
Prior : ALPHA SPORTS 031 719 6343

R-----------------------------------------
R.17 : 비코어 02 3444 4631
RED : 비코어 02 3444 4631
Ride : 산바다 스포츠 02 3443 7686
ROME: RECO INTERNATIONAL 02 3446 8675
ROMP:롬프인터내셔날 02 2236 0625
Rossignol: 엑심 스포츠 02-476-8834
ROUZE : Shinsung coperation 02 2203 7905

W------------------------------------------
White straw berrry : 화이트스트로베리 031 751 6383

S------------------------------------------
S4: 가시나 트레이딩 02 3443 8148
Santa cruz: SantaCruz KOREA 02 3452 9526
Salomon : Salomon Korea 02-3415-7366
Sapient: 한일상사 02 451 8571
Sims:BX SPORTS 02-540-1148
Signal:보드인 02 515 7755
Sessions : 구성산업개발 02 2234 4647
section : SP Distribution 02 516 7069
Shellflys : GTG Enterprise 02 512 1972
Savander : 산바다 스포츠 02 3443 7686
Smith : 산바다 스포츠 02 3443 7686
Sp: 삼현무역 02 2235 9181
Special blend: Forum KOREA 02 3446 5062
Spy optic: 비코어 02 3444 4631
Standard issue : JHICO 02 453 0151
Stepchild : GTG Enterprise 02 512 1972
SIXTEEN: Spoworks 02 518 1141

T------------------------------------------
Technine : Afro 02-515-5689
The north face : 영원무역 02 940 1227
Tengu : 엘림코퍼레이션 032 777 5630
two for one: 골드윈 코리아 02 940 1227

U------------------------------------------
UrbanUs: 어반어스 02 2654 8215~7
Utopia: Yo 인터네셔널 011 745 3535

V------------------------------------------
Unity : TEAM DISTRIBUTION 02 518 3883
Uvex : 하이랜드 스포츠 02 553 2667
Vans : TEAM DISTRIBUTION 02 518 3883
Volcom : 비코어 02 3444 4631
Vonzipper : Dice international 02 3442 1235

W------------------------------------------
Westbeach : Dice international 02 3442 1235

X------------------------------------------
Xcore: The one trading 031 932 9007

숫자---------------------------------------

5150 : 산바다 스포츠 02 3443 7686 


(출처 : http://blog.naver.com/badajoa2002/33722384)
by darksion | 2008/08/29 13:22 | Scrap | 트랙백 | 덧글(0)
[유머] [펌] 시동이 않걸릴때 여자들 반응 ^^;
여자 「자동차 시동이 안 걸려」
남자 「그래? 배터리 나간거 아냐? 라이트는 켜져?」

여자 「어제까지는 제대로 됐는데. 왜 갑자기 시동이 안 걸리지?」
남자 「엔진 트러블이면 곤란한데. 일단 배터리 문제인가부터 확인해 봐. 라이트는 들어와?」

여자 「아이 참, 나 오늘 OO까지 가야되는데! 차 없으면 안 되는데...」
남자 「그거 큰일이네. 어때? 라이트는 켜져?」

여자 「아 분명히 어제 탔을 때는 괜찮았는데, 히잉. 이 고물차! 이럴 줄 알았으면 차 안 바꾸는건데!」
남자 「라이트는 켜져? 안 켜지는거야?」

여자 「O시에 약속이니까 아직 시간은 있지만, 걸어서 가기에는 넘 멀어~」
남자 「그래. 그런데 라이트는 어때? 켜져?」

여자 「응? 미안, 잘 안 들렸어」
남자 「아, 뭐, 라이트는 켜져?」

여자 「왜?」
남자 「아, 시동 안 걸리는 거 아니야? 배터리 나가서 그러는 걸 수도 있으니까」

여자 「무슨 말이야?」
남자 「응?」

여자 「에?」
남자 「자동차 배터리 나갔을 수도 있으니까, 그거 확인부터 해보자구. 라이트 켜 봐」

여자 「그게 왜? 배터리 방전됐으면 라이트 안 켜지잖아?」
남자 「아니, 그러니까. 그걸 알아보려는 거니까 라이트 좀 켜 봐」

여자 「혹시 지금 화내고 있는 거야?」
남자 「아니 별로 화 안 났어」

여자 「화내고 있잖아. 왜 화 내?」
남자 「그러니까, 화 안 났다고」

여자 「뭐 내가 잘못했어? 말하면 사과할께」
남자 「괜찮아. 화 안 났어. 괜찮아, 괜찮으니까」

여자 「뭐가 괜찮은데?」
남자 「휴~ 아냐 배터리 말한거야」

여자 「차 이야기하는거야?」
남자 「아 그래, 차 이야기」

여자 「지금 차가 중요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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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쫌 공감..
by darksion | 2008/08/29 12:27 | Scrap | 트랙백(1) | 덧글(0)
mknod 에 들어가는 major 번호와 minor 번호

 

새로운 장치를 인식하기 위해 노드(node)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 때 사용하는 명령어인 mknod 명령어에 장치 major 번호와 minor 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그러한 번호를 찾기 위해 소스 코드를 다 뒤질 필요 없이, 커널 소스 안에 있는 문서를 참조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

위치는 ${커널소스루트}/Documentation/devices.txt 입니다.



출처 : http://socmaster.homelinux.org/?q=node/251

by darksion | 2008/08/28 16:23 | Programing | 트랙백 | 덧글(0)
Fedora 방화벽 설정
방화벽 상태 알아보기
/sbin/service iptables status

방화벽 올리고 내리기
/sbin/service iptables stop
/sbin/service iptables start

방화벽 설정 수정하기
vi /etc/sysconfig/iptables

방화벽 해제정
iptable -F or ipchains -F

redhat 9.0 이라면 lokkit 으로 방화벽 설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by darksion | 2008/08/27 21:17 | Programin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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